초복이자 제헌절인 오늘(7\/17) 울산지방은
폭염특보가 엿새째 이어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9도까지 올라 가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무더위 속에 울산지역 초미세먼지 농도는
하루 종일 나쁨 수준을 보였으며,
특히 북구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 당
76 마이크로그램까지 올라 매우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맑겠으며 24도에서 3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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