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울산도서관 곳곳에서 균열과 지반 침하가
발견돼 대대적인 하자 보수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울산시는 도서관 내부 천장이 갈라지거나
문이 잘 열리지 않는 등 사소한 부분부터
모두 200여개의 하자를 발견해 보수 공사를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기존 하천부지에 2m 이상을 복토한 뒤 도서관 건물을 세우다보니 빗물에 의한
침하가 일부분 발생했다고 해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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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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