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옥수수 브랜드인 '바로맛콘'의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바로맛콘'은
울주군 삼동면의 찰옥수수 브랜드로,
산지에서 수확 후 바로 삶아서 진공 포장해
맛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농민들은 소득 다양화를 위해
벼 농사를 짓던 15헥타르에 옥수수를 심어
올해 2톤을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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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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