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관내 52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4분기
경기전망지수 조사결과 전망치는
93으로 2분기 대비 7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산업의 고용불안과 금리인상 우려,
체감물가 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좀처럼
개선되지 못하고 있고, 업계 내부적으로는
타 업체와의 경쟁심화,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편의점은 전망치가 66으로 소매 유통
업종 가운데 가장 나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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