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6) 오전 11시 24분쯤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2공장 앞을 지나던
탱크로리 차량이 정차된 차를 들이받은 뒤
뒤집어지면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탈출한
탱크로리 운전자 44살 정모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 씨가 정차된 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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