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임대사업자가 올 상반기에만 22%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임대사업자는
올 상반기에만 800명 증가해 6월 말 현재
4천600명으로 늘었고, 이들이 소유한 주택은
1만6천 채로 집계됐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에 따라
다주택자가 종합부동산세에 합산되지 않기 위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고 있어 임대사업자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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