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조선계열사들이 올 상반기
선박 77척, 63억 달러 어치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 상반기 수주목표의 31%인
21억 달러의 수주실적에 선박 20척을
수주했으며, 미포조선은 연간 수주목표의 34%인
10억2천만 달러 어치를 수주했습니다.
반면 현대삼호중공업은 연간 수주목표의
93%인 31억 달러를 상반기에만 수주하며
현대중공업 조선 계열 3사 중 가장 좋은 실적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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