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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 임대사업자\/ 22% 급증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7-17 07:20:00 조회수 114

◀ANC▶
울산의 임대사업자가 올 상반기에만 22%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민 2명 당 1대 꼴로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차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임대사업자는
올 상반기에만 800명 증가해 6월 말 현재
4천600명으로 늘었고, 이들이 소유한 주택은
1만6천 채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에 따라
다주택자가 종합부동산세에 합산되지 않기 위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고 있어 임대사업자는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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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 2명 당 1대꼴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55만5천여 대며, 이 가운데
승용이 46만 5천여 대, 화물이 7만1천여 대
순을 보였습니다.

특히 울산의 전기차 등록대수는 지난해
6월말 171대에서 올해 6월말에는 517대로
346대, 200%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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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조선계열사들이 올 상반기
선박 77척, 63억 달러 어치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 상반기 수주목표의 31%인
21억 달러의 수주실적에 선박 20척을
수주했으며, 미포조선은 연간 수주목표의 34%인
10억2천만 달러 어치를 수주했습니다.

반면 현대삼호중공업은 연간 수주목표의
93%인 31억 달러를 상반기에만 수주하며
현대중공업 조선 계열 3사 중 가장 좋은 실적을
거뒀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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