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연구팀이 배터리 내부 관찰을 통해 성능이 향상된 리튬금속전지를 개발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유니스트 이현욱 교수 연구팀이 싱가포르
A 스타 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리튬금속전지의 수명과 안정성을
향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리튬금속 표면에 실리콘을 코팅해
나뭇가지 모양의 결정이 성장되지
않도록 제어했고, 그 결과 전지의 성능도
개선되고 수명도 더 길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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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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