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0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울산만들기범시민협의회는 오늘(7\/16)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임단협이 여름 휴가 전에
타결되기를 바라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경제의 두 축이 매년 되풀이되는
파업으로 경쟁력을 잃고 있다며, 노사 양측이
상생의 지혜를 모아 새로운 DNA를 울산에 심어
시민들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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