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에
울산 현대 김건웅 선수가 선발됐습니다.
올해 21살로 프로 3년차 김건웅은
188cm에 81kg의 건장한 체격을 앞세워
공수 흐름을 조절하는 미드필더로 중용될
전망입니다.
김 선수는 현대고등학교 출신으로
2016 아시아축구연맹 19세 이하 챔피언십에
국가대표로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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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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