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개 골프장에서
사용이 엄격하게 금지된 고독성 농약 등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골프장 토양과 수질을 검사한 결과
디클로플루나이트 등 고독성 농약 3종과
피프로닐 등 골프장 사용제한 농약 10종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소재 골프장은
울산CC와 보라CC, 스타스콥, 골드그린 등
4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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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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