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본격화됨에 따라
국내 화학업계가 손익 계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화학업계는 미국과 중국이 예정대로 서로의
화학 제품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할 경우
국내 화학업계는 단기적으로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역전쟁이 올해를 넘겨 장기화국면에 돌입하게 될 경우 중국 내수 경기 악화로 인해 수출량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커
부정적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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