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분기 울산 아파트값이 2.5% 떨어지며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큰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7\/15) 발표한 자료를 보면
2분기 전국 아파트값이 5년여 만에 최대인
0.3% 하락한 가운데, 울산에 이어 경남도
2.3%의 높은 하락률을 보였으며 충북과 충남,
경북도 1% 이상 하락했습니다.
반면 서울은 0.8% 올랐고 대구와 세종, 광주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전세 가격은 전국적으로 1.1% 하락한 가운데
울산은 3.1%로 세종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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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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