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5) 새벽 4시쯤 울주군 웅촌명의
한 금형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안의 기계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4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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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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