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5) 오전 8시 20분쯤 울주군 삼동면
삼동면민체육관 옆 보은천에서 72살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근처에서 김 씨가 벗어놓은 것으로
보이는 옷가지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밭일을
마친 뒤 목욕을 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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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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