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울산지방은
주말인 오늘(7\/14)도 낮 최고 33.1도로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밤 사이 최저 기온도 24도가 예상돼
열대야 수준의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3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며 오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비소식 없이 낮 최고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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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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