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4) 낮 12시 2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버스차고지에 주차돼 있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고지 충전소에서 연료를 넣은 뒤
버스 시동을 켜고 얼마 지나지 않아
버스 엔진룸에서 불꽃이 올라왔다는
운전자 35살 백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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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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