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가 시작된 북구 신천효성해링턴 아파트
단지 내 도로와 공원 조성 공사가 지연되면서 입주민과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사 현장 인근 동대초등학교 학생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돼 조속한 사업 완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도로 5곳과 공원 2곳의 공사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고 동별사용승인
허가를 받아 주택단지만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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