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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 후 휴식하던 80대 해녀 숨져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7-13 20:20:00 조회수 110

오늘(7\/13) 오전 10시 50분쯤
주전 몽돌해변에서 조업을 마치고 쉬던
해녀 82살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오늘 오전 9시쯤부터
조업을 시작했고, 스스로 물 밖으로 나와
해녀복을 벗고 쉬던 중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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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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