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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건축현장서 70대 근로자 추락

입력 2018-07-13 20:20:00 조회수 182

오늘(7\/13) 오전 8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건축현장에서
75살 김모씨가 6m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계단을 내려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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