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누적 수주액에서 울산지역 2개
조선업체가 엇갈린 실적을 보였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상반기 누적 수주액이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27.2% 늘어난
28억6천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반면 현대미포조선은 상반기 누적 수주액이
10억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4% 감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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