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회사 측과의 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지역 플랜트업체 회사측
교섭 대표와 올해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12차례 진행해 왔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어제(7\/12)
교섭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오늘(7\/13)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하고
오는 21일 조합원을 상대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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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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