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100% 촬영된
학원공포물 영화 '속닥속닥'이
오늘(7\/13) 개봉했습니다.
영화는 버려진 귀신의 집을 우연히 발견한
고등학생 6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귀신의 집으로 울주군 자수정동굴나라가 나와
주인공들이 공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쉴새 없이 뛰고 쫓기는 과정을 통해
공포감을 선사합니다.
자수정동굴나라 외에도
언양중학교와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
중구 젊음의 거리 등을
영화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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