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째 이어진 한국 조선업계 불황에
전문 인력들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조선업
종사자는 11만 3천여 명으로 1년 전
15만 6천여 명과 비교해 1년 새 27.1%나
줄었습니다.
또 조선업 일자리가 줄어들며 전국 조선해양
공학과의 취업률은 지난 2천11년 75%에서
2천16년 45%로 떨어졌고, 서울대의 경우
최근 3년 간 입학정원 46명 가운데 4분의 1이
전공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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