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아내와 대화 도중
이혼 요구에 격분해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구의원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한 반면,
아내는 흉기로 위협을 받았다고 진술해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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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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