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지방정원 내 대나무생태원에
강릉 오죽헌에서 기증받은
자생 오죽 50본이 식재됐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의 특색 있고,
스토리텔링이 있는 대나무를
태화강 지방정원에 이식해
이야기가 있는 작은 정원으로 가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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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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