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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과 노옥희 울산교육감이
오늘(7\/10) 울산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시정과 교육 운영방향을 밝혔습니다.
시장과 교육감 모두 시민이 우선인 시정,
부패 없는 울산을 약속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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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의 시정운영을 밝히는
송철호 울산시장의 첫 시정보고회.
송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열린 시정을 위해
시민신문고위원회와 노사민정 화백회의 설치
계획을 밝혔습니다.
◀INT▶송철호 울산시장
노사민정 화백회의를 운영하여 시민 눈높이로 시민과 소통하는 협치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울산일자리재단을 설립해
일자리 창출의 컨트롤타워로 삼고,
신산업에 투자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외곽순환도로와 도시철도 같은 대규모
SOC 사업에 투자해 기반 시설 확충도
약속했습니다.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통해
반부패 청렴 정책의 강도 높은 시행도
예고했습니다.
노옥희 울산교육감도
시민들을 교육행정에 참여시키고
정보공개로 부패와 비리 없는 교육행정을
강조했습니다.
◀INT▶노옥희 울산교육감
그동안 울산교육은 연이은 교육감의 부정 비리로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되어 왔습니다. 학생들은 성적으로 줄 세우는 낡은 교육으로 힘들었습니다.
교육복지 꼴찌 울산의 오명을 벗기 위해
유치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을
앞당기고,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조기 실시,
무상 교복 운동을 약속했습니다.
또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
공교육의 표준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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