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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좋다" \/ 월드컵 열기 이어가자

최지호 기자 입력 2018-07-10 20:20:00 조회수 44

◀ANC▶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독일에 2골차
의미있는 승리를 거두면서 축구 열기가 프로와
아마추어 리그로 이어질지 관심인데요.

내일(7\/11) 홈경기를 앞둔 울산 현대는
화끈한 공격 축구로 팬심을 사로잡는다는
각오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간결한 볼터치와 빠른 슈팅,
쉴 새 없이 공격과 수비가 뒤바뀌는 풋살경기.

평일 아침 시간인데도 클럽 간 친선경기
열기가 뜨겁습니다.

3 대 3, 4 대 4 미니축구를 즐길 수 있는
실내 풋살장은 이달 들어 부쩍 이용객이
늘고 있습니다.

◀INT▶ 김중식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같은 마음으로 운동을 하면 쾌감도 있고 즐거움이 (있습니다.)'

동호인들은 무더위나 장마같은 계절적인
이유도 있지만 러시아월드컵과 태극전사들의
선전이 더 큰 자극이 됐다고 말합니다.

◀INT▶ 이명환
'독일전을 너무 잘 마무리했고 그로 인해 그런지 축구교실 회원 문의도 많이 오고 있고, 실내 풋살장을 찾는 동호인들도 굉장히 많이 늘고 있습니다.'

2달 만에 홈경기에 나서는 울산 현대 선수단은
월드컵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수준급의
경기력이 필수라며 전력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월드컵 휴식기 동안 토종 공격수 이근호를
영입한 울산은 부상에서 회복한 이종호와
새 용병 에스쿠데로를 앞세운 강력한 공격
축구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INT▶김도훈 감독\/울산 현대 호랑이축구단
'휴식기 이후 첫 경기인데 1위를 하고 있는 전북 팀과 맞붙습니다. 팬들이 많이 운동장에 와서 응원해 주시면 꼭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하도록 선수들이 힘을 내겠습니다.'

프로축구를 보기 위해 문수경기장을 찾는
유료 관중은 평균 8천 명 대.

울산 현대는 국가대표 박주호 팬사인회 등을
마련해 평소보다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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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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