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울주군 신불산 폭포자연휴양림의 주변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노레일을
모레(7\/11)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노레일은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국립자연휴양림에 처음 설치한 것으로
휴양림 하단지구에서 출발해 파래소 폭포를
지나 상단지구까지 연결된 산악형 복선 레일로 왕복 3.55㎞에 달합니다.
탑승시간은 왕복 1시간 가량 걸리며
8인승 차량 10대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6분 간격으로 하루 80회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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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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