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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도시가스가 각광받는 신재생에너지인
연료전지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내년부터 신혼부부가 소형주택을 살 경우
취득세 절반이 감면되지만, 울산은 소형주택이
많지 않아 혜택을 보는 신혼부부가 많지 않을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조창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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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도시가스가 연료전지 사업을 위해
한국중부발전 등과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1천억 원을 투입해 남양산IC 유휴 부지에 발전설비를 건설해
오는 2천20년부터 2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연료전지는 천연가스에서 추출한 수소와
대기중의 산소가 화학적으로 결합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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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이 밝힌 5월 울산의 주택 전월세
전환율은 7.2%로 전 달에 비해 0.1%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이 비율이 높으면 전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전월세전환율이 떨어진 것은 월세가격이 하락한 것은 아니라
상대적으로 월세에 비해 전셋값 상승폭이
크게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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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지 5년 이내 신혼부부가 60제곱미터
이하의 3억 원 이내 주택을 처음으로
구입할 경우 취득세의 절반을 감면하는 정책이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 내년 1월 1일부터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부터 세제 감면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산지역에는 60제곱미터 이하의
소형 주택 비율이 적어 혜택을 보는 신혼부부는
많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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