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시장이 크게 위축된 지난달,
코스피가 4% 하락하는 동안 동남권 상장사의
시총은 10% 이상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피 지수는
환율상승과 미·중 무역갈등으로 4% 빠진 반면
같은 기간 부·울·경 195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10.2%나 줄었습니다.
이는 대표 대형주의 부진 때문으로
부·울·경 지역의 시총 1위와 2위 종목인
현대중공업과 신라젠이 각각 10.9%와 8.9%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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