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울산시의회가 오늘(7\/9)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자
자유한국당이 반발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고호근 부의장은
한국당 소속 의원 2명을 행정자치위원회에
배정해달라는 요구가 무시됐다며
앞으로 민주당과 협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고호근 제2부의장은
연장자,다선의 의회 규칙에 따라
그동안 제1부의장이 사용했던 방을
배정해달라며 집기류를 옮기고 문을 잠궜으며,
이미영 제1부의장은 이에 반발해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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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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