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울산개발의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지연에 이어 KTX 울산역세권 호텔 건립도
민자 유치에 실패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KTX역세권의 1만 300㎡ 특화용지에
호텔을 포함한 복합개발사업을 추진을 위한
민간투자 공모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기업체는 한곳도 없었습니다.
울산시는 전시컨벤션센터 기능 극대화와
서부권 관광을 위해 호텔 건립이 필요한 만큼
오는 9월 재공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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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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