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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엄마에게 흉기 휘둘러

입력 2018-07-09 20:20:00 조회수 94

오늘(7\/9) 오전 8시 50분쯤
울산 동구 남목동의 한 주택에서
11살 초등학생 아들이
30대 엄마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 사고로 엄마 A씨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엄마에게 흉기를 휘두른 B군이
아동보호 전문기관에서 상담을 받을 예정이며
엄마와 아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되면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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