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바다에 빠진 차량의
운전자를 구조한 '시민 영웅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주민인
김을석·박진화·김영찬씨 등은
지난 6월 18일 오후 7시쯤
서생면 신리항 앞바다에 빠진 승용차를
목격하고, 배를 몰고 접근해
운전자 A씨를 구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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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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