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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조선업 불황으로 동구의 희망근로
사업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한
경영안전자금을 지원합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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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고용위지역 지정 후속 조치로 시행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에 지역 구직자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동구가 지난달 27일까지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571명이 지원해 3.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희망근로 사업에 선정되면 환경정비와
자유학기제 지원 등의 일을 하게 되며, 조선업
실직자나 배우자는 1순위로 뽑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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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691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제조업과 관련 서비스업은 업체당 4억 원,
조선업종 중견기업과 대기업 협력업체는
3억 원까지 지원되며, 백만불 이상 수출 실적이
무역업체는 5억 원까지 지원됩니다.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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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4차 산업혁명 대비를
위한 소프트웨어 기반 자동화 교육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조선해양 ICT융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현장 맞춤형 기술로
이뤄져 있어 조선해양 재직자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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