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복지여성국장과 대변인,
해양수산과장을 개방형 직위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3급인 복지여성국장과
4급인 대변인, 해양수산과장 자리에
공무원을 비롯해
외부전문가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복지여성국장은 1997년부터 2013년까지
개방형과 비슷한 별정직으로 뽑았으며,
대변인과 해양수산과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개방직으로 전환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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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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