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1사 1노조 구성을 위해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현대중공업지부는 어제(7\/5)
현대중공업 직접 계약관계인 일반직지회와
하청노동자들이 속한 하청지회를 통합해
1사 1노조를 구성하는 안건을
임시대의원대회에 상정했지만,
공방 끝에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휴회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9일 논의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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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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