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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조, 1사 1노조 결론 못 내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7-06 07:20:00 조회수 37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1사 1노조 구성을 위해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현대중공업지부는 어제(7\/5)
과장급 이상 사무직과 기장급 이상
생산직이 속한 일반직지회와
하청노동자들이 속한 하청지회를
통합해 1사 1노조를 구성하는 안건을
임시대의원대회에 상정했지만,
공방 끝에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휴회했고
오는 9일 논의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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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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