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오전 10시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한 임대주택에서
56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숨진 지 3~4일은 지난 것으로
추정했으며 혼자사는 김씨가 지병을 앓다가
일주일전쯤 수술을 받았다는 지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시점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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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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