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울산지역 댐 수위가 상승해
3개월치의 물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야댐의 수위는 만수위보다 높은 32미터를
보여 현재 초당 수백 톤의 물을 월류하고
있습니다.
사염댐 수위는
반구대암각화 53미터보다 낮은 50미터,
유효저수율은 30%를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