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사들은 신임 교육감이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교원업무 경감과
교권 강화를 꼽았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열흘동안
교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원 업무 경감을
최우선 해결과제로 꼽았습니다.
교사초빙제에 대해서는 폐지의견이 71%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내부형 교장공모제에 대해서는
확대의견이 60%로 축소 의견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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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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