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울산지역 서비스업 매출은 6.3배
증가한 반면 제조업 매출은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동남권 100대 기업 변화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권 100대 기업 매출액은
2006년 81조 원에서 지난해 132조 원으로
10여년 새 1.6배의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울산은 조선과 자동차 등 주력산업의
부진속에 제조업 매출 성장이 없었고,
100대 기업에 건설업체는 단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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