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는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로 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올해 상반기에
건설업 4명, 제조업 2명, 기타 업종에서
1명이 산재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의 9명보다
2명이 줄어든 수치로, 조선업계 사고가
감소한 것이 이유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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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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