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어제부터 오늘까지
109mm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태풍 '쁘라삐룬'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태풍은 현재 포항 동쪽으로 이동했고,
이후 독도쪽으로 빠져나가며
서서히 소멸할 전망입니다.
해상에는 여전히 태풍경보와 태풍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물결은 4~6m로 높
게 일고 있습니다.
오늘은 햇볕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무더위를 보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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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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