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대통령의 울산 공약인
'혁신형 공공병원' 유치를 위해
자체 용역에 나서는 등
지자체간 유치경쟁이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이번주 내로 공공병원 유치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부지 선정을 위한
용역을 발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병원은 500병상 이상 규모에
전액 국비 지원으로 추진되고 있어
박태완 중구청장과 김진규 남구청장도
선거기간 동안 공공병원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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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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