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했습니다.
송 시장은 오거돈 부산시장이 가덕도 신공항을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자신은 시민의 뜻을 모아 결정된
김해신공항 확장을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등으로 인한
물 문제에 대해서는
그동안 문화재청과 대립각을 보인
울산시와 달리, 문화재청과 손을 잡고
중앙 정부에 물 문제 해결을 적극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화강에 짚라인과 제트보트 등
레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은 태화강의 성격과 맞지 않다며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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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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