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여름 이적시장이
내일(7\/2)부터 오는 28일까지 열립니다.
러시아 월드컵 휴식기에
강원FC에서 공격수 이근호를,
광주FC에서 수비수 홍준호를 영입한
울산 현대는
크로아티아 리그로 이적한 오르샤와
임대 계약이 끝난 토요다의 빈 자리를 채울
용병과 국내 선수를 보강할 계획입니다.
후반기 K리그는 다음 주말부터 재개되며
5승 5무 4패 7위로 전반기를 마감한 울산은
오는 8일 상주 상무와의 원정 경기로
순위 반등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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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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