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기업들도 청년내일채움공제를
적극 활용해 청년재직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재직자가 매달 공제금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도 공제금을 보태
5년 뒤 청년재직자가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제도입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346개 사업장에서
이 제도를 활용해 청년재직자 764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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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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